[쉼표 하나]7 [동해 여행 코스] 연휴에 다녀온 힐링 동해 1박 2일! 도째비골(도깨비골) 전망대, 무릉별유천지 & 역대급 크기 백골뱅이 내돈내산 후기 🌊🐚 [동해 여행 코스] 연휴에 다녀온 힐링 동해 1박 2일! 도째비골(도깨비골) 전망대, 무릉별유천지 & 역대급 크기 백골뱅이 내돈내산 후기 🌊🐚 안녕하세요, '알람 없는 아침, 안녕 오늘!'입니다. 지난 연휴,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시원한 바다 내음과 청량한 산바람을 만끽하러 강원도 동해로 지인 집 방문겸, 힐링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동해는 갈 때마다 특유의 시원시원한 바다 풍경과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마음에 큰 휴식을 주는 곳인데요. 이번 여행은 눈도 즐겁고, 입은 더더욱 즐거웠던 완벽한 코스였습니다.제가 다녀온 동해 가볼 만한 곳 핵심 코스와 식도락 이야기, 지금 바로 풀어볼게요! 🌊 1. 바다 위를 걸어보는 짜릿함,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해랑전망대'동해에 도착하자마자 첫 번째로 달려간 곳은 요.. 2026. 10. 7. 퇴사 후 취미 찾기|어반스케치에 마음을 두고 이것저것 그려보는 중 퇴사 후 맞이한 수많은 날들 속에서 저의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오늘 하루는 또 어떤 즐거움으로 채워볼까?" 하는 유쾌한 고민입니다.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취미생활 후보들을 하나씩 만지작거리며 탐색해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요즘 제 마음을 가만히 사로잡은 것이 바로 ‘어반스케치(Urban Sketch)’입니다. ✏️ 아직은 '정착' 대신 '탐색' 중인 나의 그림들어반스케치는 내가 있는 공간, 내가 여행한 곳, 혹은 매일 만나는 소소한 풍경을 펜과 물감으로 자유롭게 담아내는 매력이 있더군요.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은 제 스타일을 찾았다고 말하긴 부끄럽습니다. 🙈 이것저것 손 가는 대로 그려보며 나만의 느낌을 찾아가는 '진행형 습작'들의 연속이거든요. 어느 날은 어반스케치였다가 문득 사람을 그리기.. 2026. 10. 7. [일본 여행] 오사카·교토 5박6일 가족 자유여행기 (코스, 꿀팁,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몇 년 전, 저희 가족이 처음으로 떠났던 5박 6일 간사이(교토·오사카) 자유여행의 추억을 꺼내보려 합니다.당시엔 패키지 없이 세 식구가 떠나는 첫 자유여행이라 걱정이 태산 같아서 카페 글도 샅샅이 훑고 가이드북까지 빌려 공부하며 일정을 짰었는데요. 막상 가보니 계획대로 안 된 날이 더 많았지만, 직접 발로 누비며 느꼈던 그 진한 여행의 참맛은 아직도 잊히질 않네요.초보 자유여행자의 좌충우돌 경험담이자, 교토와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동선과 팁을 정돈해 공유해 봅니다. 😄 🛫 오사카·교토 5박6일 가족 자유 여행 개요 & 준비 (항공, 숙소, 교통) ■ 항공: 제주항공 이용 (왕복 60만 원대) (Tip: LCC 항공사는 위탁수하물 무게 제한이 엄격하고.. 2026. 10. 7. [경주 숙소 추천] 시댁 식구 6명 가족여행, 경주 코오롱호텔 2박 내돈내산 솔직 후기 (달빛포차, 어메니티 팁)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추석 시즌, 시댁 식구들과 함께 다녀온 경주 3박 4일 가족여행 숙소 후기를 가져왔습니다.아직 싱글이신 아주버님의 간절한 바람과, 추석 차례 대신 여행을 가자고 선뜻 동의해 주신 시부모님 덕분에 두어 달 전부터 차근차근 계획한 경주 여행이었어요.일정 짜는 건 온전히 제 몫이었지만... 그래도 명절에 시댁 가는 것보단 여행이 백배 낫지 아니한가! (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ㅋㅋ)💡 6명 대가족 경주 숙소 고민: 펜션 vs 호텔?일행이 총 6명이나 되다 보니 숙소 정하는 것부터 엄청나게 고민이 되더라고요.펜션: 다 함께 모여 놀기 좋지만, 독립된 수면 공간이 아쉬움호텔: 침구와 잠자리가 편안하지만, 인원이 많아 비용 부담이 큼어릴 땐 위치나 가격만 맞으면 장땡(?)이었.. 2026. 10. 7. 나트랑 머드스파 추천|아이리조트 vs 탑바 누이스파, 둘 다 가본 솔직 비교 나트랑 여행을 준비하면서 알게 된 의외의 즐거움이 하나 있었어요.바로 머드스파!처음에는“베트남까지 가서 머드에 몸을 담근다고?”싶었는데요.알아보니 나트랑에서는 머드스파가 꽤 유명하더라고요.그런데 검색을 해보니 또 고민이 시작됩니다.아이리조트를 갈까?탑바를 갈까?저도 고민하다가 결국…둘 다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나트랑 머드스파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아이리조트 머드하우스와 탑바 누이스파를 직접 이용해 본 개인적인 경험을 비교해보려고 해요.다만 두 곳 모두 제가 프라이빗 서비스를 이용했던 경험이라 일반 머드스파 이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또 아이리조트는 2~3년 전 방문 경험이라 현재 운영 방식이나 시설은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어요.아이리조트는 12월 말, 탑바 누이스파는 3월 초에 방문했기.. 2026. 10. 7. 대학병원이 처음이라면 이것부터 챙기세요! 전직 간호사가 알려주는, 초진 준비 4가지대학병원 진료가 처음이면 괜히 긴장됩니다.건물은 크고, 진료과는 많고, 접수부터 검사실까지 어디로 가야 할지도 막막하죠.“진료의뢰서는 가져가야 하나?”“CT CD도 필요한가?”“몇 분이나 일찍 가야 하지?”“의사 선생님께 뭘 물어봐야 하지?”이런 것들이 은근히 헷갈립니다.저도 예전에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멀리서 어렵게 찾아오셨는데 준비가 제대로 안 되어 다시 발걸음을 돌리거나, 진료실 앞에서는 정작 궁금했던 것을 하나도 못 물어보고 나오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그래서 오늘은 대학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분들이 조금 덜 헤매고, 조금 더 알차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정리해 볼게요.1. 제일 먼저 챙길 것!🎒- 진료의뢰서와 검사자료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2026. 10. 6. 이전 1 2 다음